마음의 양식/큐티

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

구원의 계획 2015. 12. 1. 23:09

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(시편 1211-8)

 

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

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

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

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

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

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

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

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

 

도움말

(1) 시온산. 보호와 축복을 주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.

 

도움질문

1. 인생의 참 도움이 어디에서 옵니까(1-2)?

2.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습니까(3-8)?

 

말씀묵상

 

인생의 도움의 근원 되신 하나님(1-2)

삶이 괴롭고 힘겨울 때 누가 나를 도와 줄 수 있을까?’ 탄식한다.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고 싶어 한다. 하지만 시인은 확 신 있게 선언 한다. “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 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”(2). 영원할 것 없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영원한 존재이신 하 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참 지혜다. 세상만사 와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은 낙심된 상황에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다.

 

참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(3-8)

성전까지 가는 순례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. 높은 산들이 가로 막고, 낮에는 뜨거운 해 가, 밤에는 추운 달이, 그리고 갖가지 위험들 이 괴롭혔다. 하나님은 믿음의 길을 가는 당 신의 백성들을 방치 하지 않으신다. 보호자 가 되어 주신다. 졸거나 주무시지도 않으시 며(5), 오른 편에서 그늘이 되어 주시고(5), 해와 달로 인해 상하지 않게 감싸 않으시며 (6), 모든 환난에서 면하게 하신다.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의 출입을 지켜 주신다. 우리 가 믿는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다.

 

삶의적용

당신이 어려움에 처하게 될 때 당신의 눈은 누구를 향합니까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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