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의 양식/큐티

겸손한 자의 평안

구원의 계획 2015. 12. 11. 15:58

겸손한 자의 평안(시편 1311-3)

 

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

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

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

 

도움말

젖 땐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(2) 젖 뗀 아이가 단순히 자기 엄마가 옆에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처럼, 신실한 예배자도 심지어는 하나님께 설명하고 싶은 일들을 많은 가운데에서도, 단순히 하나님의 임재 로 만족한다.

 

도움질문

1. 하나님만을 바라는 시인의 겸손 함이 어떻게 나타나 있습니까 (1)?

2. 젖 뗀 아이의 중심을 가질 때 어 떤 결과를 얻습니까(2, 3)?

 

말씀묵상

 

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 말라(1)

1절의 큰 일’, ‘놀라운 일은 자기 영광을 위 한 큰 일, 자기 야망을 추구하는 일, 자기 능 력 밖의 일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. 인간은 누 구나 교만해 지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. 교만 은 죄악된 인간의 본성이다. 마귀는 이 교만 을 이용하여 수많은 죄를 짓도록 부추긴다. 교만은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싶어 한다. 그러나 겸손은 교만을 물리친다. 겸손 은 자기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고자 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고자 한다. 겸손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은사를 쫒아 가게 한다. 겸손은 자기 능력의 한계를 인정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것이다.

 

젖 뗀 아이처럼 평안 하라(2-3)

젖 먹는 아이는 끊임없이 울며 보채는 반면, 더 성장하여 젖을 뗀 아이는 젖을 찾지 않고 어머니를 찾는다. 어머니가 옆에 있다는 것 을 확인하면 평온하고 행복해 한다(3). 미성 숙한 신자는 하나님의 축복에 매달린다. 상 황이나 형편에 의해 안절부절 못한다. 하지 만 성숙한 신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만으로 평온과 만족을 얻는다. 임마누엘 신앙을 가진 자는 늘 하나님을 바라는 사람 이며, 언제나 평온함과 만족감, 행복함이 있 는 사람이다. 교만하지 말고 겸손히 하나님 을 바라라.

 

삶의적용

당신은 위급할수록 하나님을 신뢰 하며 평안하려 노력합니까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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